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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주식 채널 삼프로TV 코스닥 상장 실패

 유튜브 주식 채널 삼프로TV 코스닥 상장 실패

한국거래소는 29일 열린 이브로드캐스팅 코스닥상장위원회에서 지난해 7월 스팩(SPAC) 합병을 통해 코스닥 상장을 신청했던 이브로드캐스팅의 상장을 불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래 실적 낙관적 측정 및 기업가치 부풀리기 주요 원인 이브로드캐스팅은 유튜브 채널 관련 첫 상장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받았지만, 미래 실적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측정해 기업가치를 높게 제시한 탓에 거래소의 설득에 실패했습니다.

비교군 대비 2배 넘게 부풀려진 기업가치 이브로드캐스팅이 스팩 상장을 추진하며 제시한 기업가치는 약 2500억원으로, 비교군으로 꼽힌 한국경제TV의 현재 시총 수준(1300억원대)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매출액 추정치 및 해외 사업 진출 계획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브로드캐스팅의 매출액 추정치는 올해 352억원, 2025년 472억원, 2026년 617억원, 2027년 777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이브로드캐스팅은 올해부터 해외 광고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올해 ...

# 삼프로TV # 실패 # 유튜브 #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