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온라인 쇼핑 소개 채널에서 위탁판매에 대해서 영상을 보았는데 여러 가지 장점을 나열하더군요..
일단 상품을 직접 가지고 있지 않아서 재고 부담이 없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문이 들어오면 배송을 직접 하지 않고 주문내역만 물건을 공급해 주는 곳으로 주문을 넣어면 엄청나게 편하게 온라인 쇼핑몰을 할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이런 위탁판매를 몇 년 해보니 엄연한 한계가 느껴집니다. 위험부담이 없는 대신에 그만큼 마진이 없다는 게 제일 큰 단점입니다.
내가 물건을 간편하게 팔 수 있는 만큼 남들도 그만큼 편하게 사업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과당경쟁으로 마진이 낮아 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더군요..
가령 물건 원가에 오픈마켓 수수료에서 10% 마진만 남겨서 가격을 책정해서 올려도 물건 판매 자체가 안됩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반증이겠지요..
처음에는 쿠팡, 스마트스토어, 옥션, 지마켓, 롯데 온, 11번가 등 모든 ...
#
도매매
#
스마트스토어
#
오너클랜
#
위탁판매
#
쿠팡
원문 링크 : 쿠팡,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위탁판매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