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년 택시 기사 사납금이 폐지되었지만 기준금이란 구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A 택시회사의 경우 월 564만 원을 택시 기사는 회사에 납부해야 하며, 일평균 21만 7천 원입니다.
이 기준급을 납부하지 못하면 월급에서 차감됩니다. 2. 23년 3월 기준 일평균 매출은 20만 6천 원이고 만근 기준 월 557만원 입니다. 557만 원에서 564만 원의 기준금을 지급하면 매월 26만 원을 월급에서 차감하여야 합니다. 기본 월급은 세후 181만 원에서 기준금의 부족분 21만 7천 원을 마이너스 하면 택시 기사 실제 수령액은 154만 원이 됩니다. 154만 원이 한 달 수입이 됩니다. 2023년 최저임금보다 훨씬 덜 받게 되는 겁니다. 3.
택시 기사들은 기준금을 채우기 위해서 밤샘 운전 등 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건강과 사고 유발 등의 문제가 추가로 노출되겠지요..
이 문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은 기준금을 낮추어서 택시 기사들의 소득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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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택시기사 기준금 제도와 한달 수입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