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을 헤지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 요즘 연 10% 이상 분배금을 지급하는 커버드콜 ETF가 출시되어서 엄청난 자금을 모으고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옵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할듯 싶어서 이 포스팅을 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아파트를 구매한다고 칩시다. 한 달 뒤에 아파트 잔금을 1억 원에 지급하기로 하고 오늘은 100만 원을 계약금을 지급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현재 1억 원이던 아파트 가격이 한 달 뒤에 1억 1천만 원이 되었다면 그냥 계약금 100만 원과 한 달 뒤에 잔금 1억 원을 지불하고 아파트를 인수하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 1 억원하던 아파트가 한 달 뒤에 8000만 원이 되면 어찌하면 될까요?
아파트 구매자는 그냥 계약금 100만 원 준 것 안 받고 아파트 매매계약을 취소하면 되겠죠.. 그러면 아파트 하락분 2000만 원 손해 볼 것을 계약금 100만 원만 손해 보면 되니깐요..
위 계약이 주식 옵션과 구조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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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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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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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
원문 링크 : 헤지와 커버드콜 ETF이해를 위한 주식 옵션의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