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중국의 LFP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에 비해서 안전성이나 가격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유일하게 주행거리가 짧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중국의 비야디는 개선된 새로운 LFP인 블레이드 배터리를 출시해서 글로벌 전기차에 탑재되어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행거리가 1000킬로라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전기차 글로벌 판매 1위 기업은 비야디입니다.
그러면 향후 대표적인 먹거리인 전기차 시장을 중국이 다 먹을까요? 이런 상황을 누구보다 반기지 않을 지구촌 강자가 2군데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입니다. 중국정부의 전기차 업체의 보조금을 명분으로 덤핑 관세 부과를 결정하였습니다.
미국은 관세로 100%, 유럽은 48% 부과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러면 우리나라 전기차 기업이나 배터리 기업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과 유럽 이외의 지역은 중국이 석권할 것이고, 미국과 유럽은 치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차 전지, 전기차 기업에 주식을 투자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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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로벌 LFP 전기차 배터리 상황과 시장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