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댓글에 상처를 받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런데 나도 네이버나 유튜브에서 자주 논쟁을 하는데 그렇게 상처 같은 것은 거의 없다.
물론 잠깐의 화남은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나는 그런 감정이 길게 가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내가 남긴 글에 대한 어떤 답글이 달릴지는 글을 쓸 때부터 예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반 대중의 사고방식이나 심리는 자꾸 접해보면 뻔하다..
예상했던 답글, 예상했던 악플.. 뭐가 그리 심각하게 생각되어 지겠나 예를 들어보면 미는 힘도 1kg 씩 시간을 두고 서서히 미는 것과 순식간에 1톤의 힘으로 미는 것은 미치는 충격치가 다르다.
예상된 충격은 그 타격이 서서히 가해지니 미치는 영향도 미미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상처이니 충격은 예상하지 못한 강렬함에서 생기는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세상과 사람은 많이 알면 알수록 보편적으로는 상처받거나 감정이 요동치는 것이 미약해지지 않나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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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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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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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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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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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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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냄
원문 링크 : 답글 악플에 상처받지 않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