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지인들의 죽음에 과도한 슬픔에 빠지거나 자신의 갑작스러운 사고에 정신적 충격이 오래 가는 사람을 보면서 드는 생각 ---------------------------------------------------- 보편적인 사람의 무의식에서는 이 땅에서 영생을 누리는 것이 기본값으로 탑재 되어 있다.. 그래야만 삶의 유한성에서 오는 절망과 허무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런 반면에 이런 무의식 부작용으로 간혹 극한 공포와 두려움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극한 공포와 두려움의 저변에는 영생을 좌절 될 수도 있다는 근원적인 공포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지인 죽음 또는 갑작스러운 사고에 정신적 후유증이 큰 사람의 특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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