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 투자한 지 1년 된 초보투자자입니다. 1년간 투자해 손실 보면서 제가 느낀 한 가지는 시장에서 어떤 이슈(호재)가 발생하면 외국이나 기관투자자자가 폭풍매수해서 주가를 잔뜩 끌어 올린 후, 개인투자자들이 고점까지 어느 정도 따라 붙었다고생각하면 프로그램 매도 등을 통해 개인투자자에게 물량을 떠넘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외국인이나 기관은 분할로 매수 하기때문에 대체적으로 개인 투자자에 비해 평균 매수 단가가 낮기 때문에 초보투자자가 대응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의 이런 판단이 맞나요?
또,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게 제일 바람직하지만, 중장기적으로 투자를 하게 된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주식판의 현실에 대해서 제대로 판단한 듯 보입니다.
결국 정보력에서 밀리는 개인 투자자는 뉴스에 언급되면 벌써 거의가 고점입니다. 하지만 정보력이 우수한 기관과 외국인은 뉴스가 언급되기 전에 벌써 매집을 완료하죠..
즉 주식시장의 현실은 개미투자자는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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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외국인이나 기관의 호구가 되지 않는 장기 주식 투자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