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것은 대상의 아름다움을 스스로 인식할 때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감정이다. 사랑하라고 주입한다고 생겨나는 감정이 아니다.
이런 것은 사랑이 아니라 의무일 뿐이다. 의무라고 말하면 거부감을 가지니 사랑이라고 구라 쳐서 자발적 복종을 요구할 뿐이다.
이렇게 구라 치는 이유는 기득권층이 무언가를 지키고 싶은데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려고 하면 많이 양보하고 비용이 많이 드니 저렴하게 사랑타령해서 지키려는 것뿐이다....
사랑과 의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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