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들한테 관심받고 사랑받고 인정받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들 근처에도 잘 안가고 말도 잘 안한다...그런데 어찌 알고 먼저 접근 하는 남녀가 꽤나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츄리닝과 슬리퍼 착용을 생활화 해야 겠다.. 설마 노숙자 스타일에 접근을 시도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깐.....
인정투쟁에 패배한 자들에게 드리는 고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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