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중에 엄청난 부자가 있다. 원룸 갭투자해서 떼돈 벌어서 부산 최고급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그런데 엄청난 구두쇠이다. 절대 베푸는 것 없고, 염치없고, 의리도 없다.
아는 지인이라고 하더라도 상대가 어려우면 그것을 이용해서 칼같이 자기의 이득을 취하려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 사람 주변에는 친구가 전혀 없다.
그 사람한테 내가 한마디 해주었다 " 너는 죽을 때 분명 후회한다에 500원 건다"...
부자이지만 구두쇠인 지인에게 해준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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