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직접 대면해 본 사람들은 내가 사회생활을 잘하고 인간관계도 엄청 활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이다.
나는 솔직히 사람을 왜 만나야 하는지 그 이유를 잘 모르고 산다. 세상 돌아가는 정보는 신문이나 SNS를 보면 되지 굳이 사람 만나서 할 필요는 없다.
수다 떨면서 힐링을 하는 모양인데 . 나는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책 보고 유튜브 영상 보면서 충분한 양의 힐링을 누리고 있다.
만나봐야 술값, 밥값, 시간 낭비만 초래할 뿐이다. 이렇게 나는 사람을 반드시 만날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만남을 거부할 생각이 없다.
하지만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할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만나자고 조르는 사람도 없다.
그러니 자연히 일대일로 사람 만나는 일은 지난 10년간 거의 없었다. 가족은 빼고..
수준 미달 사람 만나서 인상 찌푸릴 일 없고, 오로지 취미를 통해서 즐거움만 누리니 삶이 평온하고 아주 만족감을 느끼고 살고 있다. 그런데 새해 들어서면서 부터 조금 기존의 삶...
#
독고다이
#
인간관계
#
일상
원문 링크 : 독고다이로 일관하는 나의 일상의 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