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꽃날 12월의 밀라노- 전날 박람회 준비로 늦게 들어왔는데 시차땜시 잠도 안오고ㅠㅠㅠ 할일도 있어서 친구랑 같이 야근(?)을 했다 밀라노까지와서 야근이라니 이게 무슨일인가 아침에 사과 하나묵구 이때 새벽 5시 30분 - 숙소에서 보인 새벽의 밀라노 풍경 아무데나 찍어도 그림이야....
요건 7시 반쯤 9시쯤 집을 나서는중.. 트램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그림같다 여행엽서 느낌쓰..ㅎ 지하철 타기전 스타벅스가 있다해서 박람회 가기 들린 스타벅스 리저브매장 길넌너에서 볼때부터 와 하는 감탄사가 나온다 오전부터 스벅으로 향하는 사람이 많다 이게 스타벅스라구????
외관에서 느껴지지 않는 스벅느낌 그냥 이탈리아의 멋진 건축물인에 스타벅스 간판도 찾기 힘들다. 왼쪽에 작게 스타벅스가 걸어져 있을뿐 전체적으로 찍은 사진이 없긴한데 규모도 크고 천장도 엄청 높아서 더 크게 느껴진다 로스터리하는 거대공장 느낌이다 진짜 저 관으로 원두가 가는걸까?
바쁜 바리스타들 주문하고 바리스타에게 영수증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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