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잘 끝내고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잘 끝내지 못했어요. 5짤이는 산타할아버지가 준 선물이 마음에 안든다고 했고, 9짤이는 결국 엄마아빠가 산타라는 걸 알아버렸거든요.
ㅎㅎ 동심이 일찍 파괴 된 친구가 있어서요.. ㅋ 그 친구의 엄마는, 아이에게 산타가 아닌 엄마가 선물을 주는거라는 걸 알려줬대요.
이런 친구.. 교실에 꼭 한명쯤 있잖아요ㅎㅎ;; 우리 햇달(느)남매는 크리스마스에는 딱 선물로 받은 장난감만 가지고 놀았던거같네요.
그리고 다시 26일부터는 리딩게이트도 하고~ 핸드폰게임도하고... ㅎㅎㅎ; 5짤이 아기토끼양은 호기심에 이책 저책 눌러봅니다.
오빠가하는 사이트워드 게임도 해보고... ㅎ 아닛 리딩게이트 하면서 레고를?!!?!
아직 흘려듣기를 할 정도는 아닌데.. ㅋㅋ 그렇다고 해줍니다...
다음엔 한두번 정도 본 책을 흘려듣기 하라며... 조언해줬습니다.
'bully' 라는 단어를 알게 된 날이었어요. 잠시 막둥이를 케어하느라 아이가 방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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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사소하고도 중요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