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외할머니댁에서도 올라왔고 다시 방학 중인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학교 근처에 사는 친한 친구와 같이 도서관에 안가느냐는 물음에... (그 친구는 학교 바로 옆!!
에 살아서 자신의 방학생활계획표에 따라 아침 9시가 되면 학교 도서관에서 1시간 동안 책읽기를 하기로 했다고, 그래서 1시간동안 자기랑 학교도서관에서 책 읽자고 제안했거든요 ㅋ 하지만 저희 아들은 15분 정도는 걸어야해서, 처음 친구가 제안했을 때에 반가움 반 고민 반이었다지요. ㅋ) "아니?
나도 나대로의 계획이 있는데?!"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아...그래?! 너도 계획이 다 있구나!"
(큰 깨달음) ㅋㅋㅋㅋㅋ (아니 대체어떤걸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있다고하니 있는걸로..ㅋㅋ) 하지만 맞는 말예용 물론 함께 하면 즐겁지만 ㅎㅎ 서로의 계획에 (만약 그런게 있다면) 차질이 생기면 안되니 ㅋ 그래도 아들의 책읽기는 끊이지 않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할머니와 같이 살게 되면서 TV보는 것도 꾸준히ㅋ 스마트폰...
#
10살아들추천도서
#
꿈블
#
마음이음
#
마음잇는아이
#
안데르센수상작
#
어린이필수독서
#
지식잇는아이
#
초등추천도서
#
함께하는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