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 11살 아들의 엄마...
입니다. 그런데..
ㅎㅎ 사실 그러려면 매주 다른 책을 서로가 정한 날까지 읽어야 하잖아요. 처음에는 함께 읽기를 시작도 하기전에 아이 혼자 3~4권씩 후루룩 완독해버리기도 하고...
아주 신이 났었는데, 조금씩 컨디션이나 외부의 영향에 따라 달라지더라고요. 더욱이 5월은 가정 행사가 많은 달에다 수욜엔 아들의 생일도 있었고, 금욜엔 태권도에서 합숙 캠프도 다녀왔고~ 어제는 (결국!!
드디어!!) 수학 학원 한군데에 가서 진단평가와 레벨테스트를 받고...
(합숙캠프 끝나고 바로 학원에 시험을 치러 갔다지요 ㅋㅋ 화욜엔 진단평가 토욜엔 레벨테스트... ) 컨디션이 저조했던지 셋째, 둘째에 이어 저와 첫째 아들도 기침을 하루종일 하고있는 상태가 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금욜에 학교에서 계단을 내려가다 굴렀다고 하지 모에요?????
(저녁 6시반에 와서 이 말만 남기고 1시간 반만에 밥먹고 합숙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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