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은 시어머니께 돌쟁이 밍뜌뜌를 부탁드리고 탱니와 밍쪼이를 데리고 서울에 간 날이었다지요. 바로...
꿈트루 출판사 북토크가 있는 날... !!! 인투인님께서 이렇게 명찰도 만들어 주시고 ️ 저의 공저책 <엄마의 온도>와, 탱니와의 합작품인 <재주 많은 다섯친구들> 북토크가 예정 되어 있었고, <재주많은 다섯친구들>은 3부의 마지막에 배정, 별님할머니도 3부로 내려왔어요.
저는 3부 진행을 맡았고 ...!!! 설렘인지 떨림인지 모르겠지만 지난해 북토크에 가지 못해서 아쉬움이 너무 컸기에 너무 설레었답니다.
ㅎㅎ 어쨌거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대본을 막 써놨드랬죠. ㅎ 탱니가 인터뷰를 넘 쑥쓰러워 했는데 막상 현장에 도착하니 자기도 엄마 대본에다가 뭐라고 쓱쓱 써넣습니다 ㅎㅎㅎ 북토크에 다뤄질 책들이 모두 한자리에...!!
^^ 너무 감동이었어요. 인투인님께서 시간날때 와서 향수 만들라고 하셨어요!!
언제가지!! 냐하~~~ 3월?
ㅠㅠ 향수에는 <엄마의 온도> 표지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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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꿈트루 출판사 북토크, 3부 진행을 맡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