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다가온게 확 느껴지네요. 가을냄새, 차가운 공기, 커피 취향 (아이스를 안시키게됨ㅋㅋ) 마지막으로 할로윈 ㅋㅋㅋ 폴바셋하면 라떼 공식인거 확실하져 폴바셋 하면 카페라떼가 공식 맞았죠?
전 폴바셋 카페라떼 넘 좋아했었는데요. 진하고 고소한 라떼 분명히 공식이었거든요?
아니 그런데 오늘의 광화문 폴바셋은 할로윈 데코 맛집 이었어요. 할로윈 데코 보실께요 ㅎㅎㅎ 제가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인지 적당히 느리고 분위기 있는 음악과 적당히 어둡고 적당한 불빛이 들어오는 야경, 마지막으로 적당히 적은 손님이 만들어낸 작은 소음들이 할로윈 데코랑 넘 잘어울렸어요.
저 할로윈 데코 보다가 폴바셋 md도 이쁘단걸 알았네요 데코 보다가 엠디에 꽂힘 ㅎㅎ 컵이랑 텀블러 왜케 이쁘져. 현란하고 다양하다 못해 조금 촌스러워지고 있는 스타벅스 엠디보다 훨 나은 느낌..
다양한 호박 장식들 저 근데 갑자기 질문! 카페에서 1회용컵 사용 중지되는거 있잖아요.
물 마시는것도 포함이겠죠? 아 텀블러 2개...
원문 링크 : [광화문 폴바셋] 라떼 맛집 폴바셋에 할로윈이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