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족이 작게 일구는 농장에 갔어요. 사과대추가 자라는 농장 비오기 전에 빨리 수확하자고 그래서 나이 성별 국경을 다 초월해서 한마음으로 사과대추 수확중 ㅋㅋ 일반 대추나무가 두그루 섞여있어 비교해보니 확실히 다르져?
사과대추는 알이 더 크고 정말 풋사과 같은 맛이 있어요 ㅋㅋ 그래서 작년에도 주변 분들께만 선물하거나 판매하고, 남는건 근처 농협 로칼푸드에 판매했어요 ㅎㅎ 고사리손 5세도 따보겠다며 ㅎㅎㅎ 사과대추 1개 따서 바구니에 넣고, 2개 먹고.. ㅋㅋㅋㅋ 간만에 육체 노동(?)
을 했더니 기분이 상쾌했어요 일단 맛집 블로그니까 우리 점심식사 자랑해야지 ㅋㅋㅋ 비빔밥 제대로져?? 근데 이게 2개 빠진거라는 ㅋㅋㅋ 계란후라이는 인원수대로.
아이고 어른이고 무조건 1일 1달걀 ㅎㅎㅎ 어른들은 무생채 넣고 아이는 안넣고 모두 쓱쓱비벼 금새 뚝딱.. 밥은 쪼끔만 넣었는데 나물을 너무 넣었더니 배 찢어질뻔한건 안비밀...
이웃님들도 맛있는 연휴 보내세요 ️...
원문 링크 : 비빔밥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