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14챌린지 세상을 사는 지혜의 말 3가지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4월 514챌린지 -2 이 새벽 시간 '사랑한다'라고 말하고 싶은 누군가를 떠올리라면 "어머니 사랑합니다" 며칠 전 시어머 생신이었다. 아무것도 드시지 못해 생일상도 받지 못하시는 어머니 봉투에 '어머니 사랑합니다' 라고 써서 용돈을 드렸다.
장염으로 한 달 넘도록 고생하시는 시어머니! 85세 몸의 기능은 계속 퇴화되고 해드릴 것 없어서 퇴근할 때 들려서 온몸을 주물러드리며 미주알고주알 하루 있었던 일 얘기한다. "어머니 죄송해요." 피곤한 날은 가끔 귀찮고, 쉬고 싶고 혹시 이 행위가 습관으로 굳어질까 겁도 나는 나의 마..........
미라클 모닝 338일째_ 세상을 사는 지혜의 말 3가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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