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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마롱

 봄 그리고 마롱

봄 그리고 갱얼쥐어느새 성큼 다가온 4월의 첫주벚꽃은 만개를 했고코로나로 인해 벚꽃놀이는 갈수가 없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한창인 요즘작년에는 마롱이가 너무 어려 자주 데리고나올수 없었고드디어 마음껏 즐길수 있는 1살의 댕댕이가 된 마롱이인데 (͒ꌂ̇͒ ) 아쉽긴 하나마롱이를 데리고어디 멀리 갈수도 없으니..내년에는 더 멀리 가기로 약속하고아파트 단지 내에서 즐겨야지 - 다행히 아파트 단지 내에 벚꽃나무가 상당히 많이 있고오늘 나가보니충분히 꽃을 피웠다 !이 안에서 벚꽃놀이를 즐기는중멀리 나가면 사람만 많고코로나 위험만 커지니집 근처가 최고인듯(´`) 벚꽃이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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