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B ETF는 미국 바이오 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특이한 것은 치료제 연구 및 개발을 기업만 투자한다.
의약품 대량 생산이나 판매하는 기업들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1개 종목에 최대 8%를 투자한다. 비율은 3개월에 한 번씩 조정한다.
운영 자산은 89억 달러(11.2조 원)고 수수료는 0.44%다. IBB ETF는 89%를 미국 기업에 투자하고 독일, 덴마크, 홍콩, 중국에도 투자한다.
상위 10개 종목이 51.43%를 차지하는데, 길리어드 사이언스, 암젠, 버텍스 파마슈티컬 같은 기업들이 있다. 국내 주식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한 번쯤 들어봤을 기업이다.
그래도 사람들이 잘 모르는 기업들이 더 많다. VHT ETF는 미국 헬스케어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운영 자산의 규모는 172.5억 달러(172조 원)으로 상당히 큰 규모를 자랑한다. 400개가 넘는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투자금액 5% 이상 넘어가는 기업들의 총합이 50%를 넘으면 비율은 재 조정된다.
VHT ETF...
원문 링크 : IBB, VHT ETF 미국 헬스케어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