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코로나 시대 흔한 아들과 엄마의 소원 friendymj 2020. 9. 20. 8: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느 날 밤, 아들방 베란다 창문으로 밖을 보는데 커다란 보름달이 떴더라고요. 아들이 보더니 엄마 나 소원 빌어야겠다길래, 속으로 또 뭘 갖고 싶어서 그러나..
했죠. 그랬더니 두손 모아 소원을 비는데....
"코로나 사라지게 해주세요.." 라고 하네요.
아.. 너도 힘들구나 싶어 짠하네요..
저의 소원은....... 요즘......
혼자있고 싶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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