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XHD‑502 미니가습기 써보니 반전의 연속 겨울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실내 건조 때문에 골치가 너무 아픕니다. 특히 히터가 켜진 사무실이나 침실에서 하루 종일 보내다 보면 목이 칼칼하고 코는 자꾸 막히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작고 조용하면서도 위생까지 신경 쓴 미니 가습기를 찾던 중 우연히 픽스 XHD‑502제품을 알게 되었고 좋은 기회에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처음엔 「이 작은 게 얼마나 하겠어?」
싶었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게 미니 가습기라고?
픽스 XHD‑502 미니가습기 써보니 반전의 연속」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을 처음 받아봤을 때 느낀 점 박스를 열고 처음 이 제품을 꺼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어?
생각보다 작은데」였습니다. 딱 손에 쥘 수 있는 사이즈로 책상이나 침대 옆에 부담 없이 둘 수 있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설명서를 읽어보니 이 작디작은 가습기가 무려 550ml의 대용량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