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큐피아리 아빠입니다 오늘은 아기 언어 발달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태어나서부터 12개월 돌 때까지 발달 정도와 도움이 되는 놀이도 알아볼게요~ 호기심이 왕성해지면서 흉내 내기를 시작합니다 아기는 엄마의 말을 아는 것은 물론 잘 따라 하기도 합니다 "주세요", "감사합니다" 하면 그대로 따라 하고 흉내 냅니다. 익숙해지고 나면 "나가자", "물" 등의 의사 표시도 몸짓과 함께 말을 섞어서 하게 됩니다.
엄마의 립스틱을 바르면서 흉내 내거나 아빠가 수염을 깎는 흉내를 내기도 해 주위 사람들을 웃게 하기도 합니다. 입술소리를 발음할 수 있습니다.
"엄마", "빵", "부응" 등 아랫입술과 윗 입술을 맞물려서 내는 소리를 발음할 줄 알게 됩니다. 자동차를 보면서 "부응 부응", "빠앙" 하기도 하고 밥을 "맘마"라고 하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말 시작이 조금 늦는 아기들도 있고, 보통은 남아가 여아보다는 약간 늦는 편입니다. 말을 하지 않더라도 말을 잘 알아듣는다면 문제가 없으...
원문 링크 : 12개월 아기 언어 말소리 흉내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