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해서 무려 김포까지 갱얼쥐 보러 갔다 옴,, 말티푸 해피(행복하게 크라고 해피라고 지음) 아직 애긴데 진~~~~짜 쪼만하다 견생 3개월차의 똔꼬발랄함 통통 튀어다니는데 얼마나 귀엽던지️ 너무 가벼워서 목줄 끄는 느낌도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랑 같이 고깃집 가서 맛난 고기도 먹고 소소하게 보낸 별거없는 일상이었슴두,,...
말티푸 해피와의 첫만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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