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의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3공구'를 극동건설이 수주하게 될 전망이다. 지난 8월 KCC 건설과 극동건설이 PQ에 참여하며 경쟁했으나, 기존에 LH공사와 진행했던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이력 덕분에 극동건설이 수주한 것으로 보인다. 1.
하남교산 3공구 지분은? 공사의 지분은 각각 극동건설 50%, 한양은 25%, 신동아건설 15%, 에이스건설 10%이 차지한다.
공사규모는 약 1,300억 규모로 경기 하남시 춘궁동과 상사창동 일대 면적 235만 7,004 에 토공 및 관로공 등 단지조성과 방음벽과 옹벽을 세우는 구조물 공사를 하게 될 예정이다. 반면 극동건설은 지난 8월 남양주 왕숙지구 S-13블록 우선협상자 대상자가 되었다.
대지면적 5만3,805 부지에 용적률 220% 이하 최고 층수 30층 이하의 공통주택 건설이 가능하며 총 127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3,333억원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지분률에 따라 2,166억원을 수주할 전망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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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