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탈리아 12박 14일 신혼여행 20250317 ~ 20250330 루브르 박물관에서 마레지구로 가기 위해 지하철역에 가고 있는데, 서양인들이 줄을 잔뜩 서있던 상점을 발견!! 왜 줄 서 있는 지 너무 궁금해서 나도 따라 줄 서고 들어감 ㅎㅎ 알고보니 폴렌느 라는 가방 상점이었다!
가방 디자인이 한국에서도 꽤 본 것 같기두 하고 보다보니 귀엽자나?ㅎㅎ 근데 가격은 안 귀여움 ^^ 그냥 길거리를 좀만 걸어가면 예쁜 분수랑 공원이 나오는 파리~ 전날까지 겁나 추웠는데 이 날은 날씨가 꽤 좋았다!
지하철 기다리는 나 가이드님 꿀팁에 따르면 지하철에서 소매치기 당할 확률을 줄이려면 의자에 앉아있는 게 좋다고 함 ㅎㅎ 다리도 아프고, 소매치기도 피해야 하니까 의자만 보이면 냅다 앉기 바빴다 마레 지구 도착하니까 또 서양인들이 줄을 엄청 서있는 곳이 있었는데, 스투시 파는 거 같기도 하고... 관심 없으므로 그냥 지나갑니다~ 사실 우리가 관심 있는 건 먹을 거 뿐이거덩여~ 메르시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