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탈리아 12박 14일 신혼여행 20250317 ~ 20250330 포지타노는 여름이 성수기라 그런지 침대에 얇은 이불만 있어서 너무 추웠다... 새벽에 남편이 이거라도 덮자고 샤워가운 덮어줬는데, 장롱 안에 두꺼운 이불이 있었다는...ㅎㅎ 조식 뷰 실화냐고요~~ 포지타노 진짜 이리봐도 저리봐도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한껏 꾸며준 다음 숙소에서 사진도 찰칵찰각 남기고~ 어제 렌트카 맡겨놓은 주차장으로 고고~ 가는 길에 귀염뽀짝한 옷과 소품을 파는 상점들이 많았다~ 물욕 많은 사람으로서 이 상가들을 빨리 다 구경하고 싶었으나, 아말피 해변에 가야하기 때문에 꾹 참음 저 레몬 패턴이 너무 취향저격이라 여름에 왔으면 뭐 하나 샀을 듯 ㅎㅎ 사진으로 다 안 담기는 아말피 해안도로의 절경~ 풍경의 아름다움에 한번 취하고~ 꼬불꼬불한 도로에 한번 더 취하고~ 차로 30-40분 정도 걸려서 포지타노 옆 동네?
인 아말피 도착~! 그런데 주차하고 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다향이 확 나는 것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