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사역자의 고백] 10년 전 앨범 '하나님의 손'을 다시 꺼내며 안녕하세요, 더행복한교회를 섬기고 있는 박민기 목사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0년 전인 2014년, 제가 발매했던 첫 번째 라이브 워십 앨범 '하나님의 손'에 담긴 여정과 고백입니다.
시간이 흘렀지만, 이 앨범은 여전히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소중한 이정표입니다. 찬양사역자에서 목회자로의 여정 저는 젊은 시절, 한국 컨티넨탈 싱어즈, 디사이플스, 프론티어즈와 함께했던 시간이 제 신앙의 큰 부분을 형성했습니다.
그 시절은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예배자로서의 정체성을 깨닫고 다져나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찬양사역을 하며, 하나님은 제 안에 예배자의 DNA를 심어주셨습니다.
이 경험은 이후 목회 사역의 기초가 되었고, 지금도 제 삶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예배 안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들이 얼마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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