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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수정

 목차 수정

2021년 7월 5일 지난 한 주간 목차를 수정했다. 목차를 구성하면 책은 반을 쓴거라던데....

그 반을 다시 썼다. aaronburden, 출처 Unsplash 처음 책을 쓰겠다고 마음 먹었을때는 에세이였다.

하지만 상담사라는 직업군으로 난임을 겪었기 때문에 난임을 겪으면서 스스로 치유해 나갔던 나만의 self - counseling의 방법을 주로 기록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피드백들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상담서적 쪽으로 다시 방향을 수정했다.

하지만 난임 상담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된터라 상담 케이스가 그리 많지 않았고 내가 경험해서 풀어나갔던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기에 자료는 턱없이 부족했다. '아~ 이것도 아니구나'를 알아차리며 고심했다.

에세이와 상담서적의 중간 지점 그게 뭘까? 묻고 또 물었다.

그 물음에 갑자기 지도가 떠올랐다. 난임 지도?!

난임의 길을 앞서 걸어간 경험자이자 상담자가 말해주는 지도 책 같은 안내서?! jontaylor, 출처 Unsplash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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