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용품으로 돌아온 포캣(4cat)맘 꾸잉이입니다. 비싼 방석이나 숨숨집을 가져와도 박스를 선택하는 냥이들 ㅎㅎ 오늘은 사랑을 듬뿍 받은 두잇 딤섬쿠션을 가져왔습니다.
열리지 않도록 테이프로 꽁꽁 싸매놨다는 느낌이 듭니다? 테이핑이 아주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그냥 포장에 진심인가보다 했는데 안에 있는 쿠션이 아주 빵빵해요.
충전재와 속커버가 분리되어 배송왔어요. 속쿠션을 감싸고 있던 비닐 위의 테이프를 뜯어내니 납작만두같이 넓은 솜이 나옵니다.
자기꺼인줄 알아채고 포장을 뜯기도 전에 올라가네요 ㅎㅎ 나오라고 얼르고 달래도 벌써 마음에 드는지 찜꽁하신 큰형님^-^ 진공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포장을 찢고 나니 솜이 통통하게 살아납니다. 중간중간 고정처리가 되어 있어서 솜이 뭉치는 것을 막아줘요.
두잇 고양이쿠션의 솜이 완전 폭신폭신해서 너무 좋아요. 보통 쿠션감을 위해서 솜을 많이 넣으면 폭신하다기 보다는 탄탄한데 쫀득쫀득한 느낌이에요^-^ 중간에 있는 지퍼를 열고 충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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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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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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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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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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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쿠션
원문 링크 : 폭신한 고양이쿠션 두잇 딤섬쿠션 냥이들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