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인(직접방문) VS 웨딩플래너 두 사람 성향상 결혼식을 선호하는 편이 아니었으며, 저 또한 행사 체질이 아니었어요… 또르르… 단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할 것 같은 두사람의 신혼여행을 위해서 해야 하는 절차 정도로 제가 외동딸로 집안 행사를 안 할 수가 없기에 임해본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도전!!
오빠~ 우리 힘내자!! 주변에서 “플래너를 당장 고용해라~” VS “홀패키지면 차이가 없다”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와서 블로그도 많이 찾아보고 다이렉트결혼준비 카페 댓글도 참조했어요 마침, 블로그 비밀댓글로 견적 찾아본 곳들이 W계열(홀스드메 패키지)이거나 낮 시간 예식은 홀드메 패키지였어요 장소는 센텀, 예산은 얼마 이렇게 정해놓은 상황에 제 성향상 패키지가 편해서 플래너 고용 없이 진행하기로 했어요~!
플래너 고용시 동행 or 비동행 고용비용도 따로 있지만 그만큼 행사에 열정적이지 못한 나라서 게으른 완벽주의자한테는 선택의 폭이 넓으면 넓을수록 선택 장애와 ...
#
결혼준비
#
결혼준비워크인
#
웨딩플래너
#
웨딩플래너없이
#
웨딩플래너장단점
#
웨딩플래너하는일
원문 링크 : 웨딩플래너 없이 진행, 웨딩플래너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