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후를 보는 눈" 최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보면, "뉴미디어 시대"가 머지않았음을 실감합니다. 저의 구성기학을 통한 판단으론 약 9년 후에 본격화될 이 시대를 위해 "개인 브랜드"가 새로운 스펙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학위나 자격증 같은 전통적 평가 기준보다 구독자 수, 콘텐츠 영향력, 팬덤 규모가 경쟁력의 척도가 될 겁니다. 단순히 안정적인 취업에만 매달리기보다,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투자해 "나를 브랜드화"하는 전략이 필수입니다.
"미래에는 잡코리아 프로필보다 구독자 10만 명의 채널이 더 강력한 이력서가 될 것입니다." 2023년, 뉴미디어 시대의 조짐이 보인다 올해 발생한 대한민국 탄핵정국과 미국 트럼프의 재집권 움직임(트럼피즘)은 뉴미디어의 힘을 단적으로 보여줬습니다. SNS와 동영상 플랫폼이 여론을 형성하고 권력 구조까지 뒤흔들었죠.
이는 "개인=미디어"가 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조짐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정치 평론 유튜버 한 명이 수백...
원문 링크 : 뉴미디어 시대, 취업만 고집하는 건 과연 옳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