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내 입점 제안서를 받으면 누구나 혹합니다. “유동인구 많고 브랜드 이미지도 좋다”는 말, 솔깃하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임대료·인건비·원가율이 맞아떨어져야 진짜 ‘살아남는 매장’이 됩니다. 현재 진행중인 매장의 조건을 바탕으로 수익성, 안정성 여부등을 알아보겠습니다.
조건 간단 정리 충청권 대형 백화점 지하1층 신규 매장 입니다. 면적은 약 30평, 총 창업비용은 8,000만 원(보증금 2,000만 + 시설 6,000만) 정도.
임대료는 매출의 수수료 형태. * 관리비와 부가세는 포함 매출은 월 2,500만 원대, 운영경비는 1,940만 원 수준으로 순수익은 약 560만 원(7% 내외) 예상입니다. 창업자가 알아야 할 점 이번 매장의 경우 면적 대비 매우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진행을 합니다.
이런 경우 두가지 중에 하나인데요. 상권이 약해서 본사에서 공사비용을 대폭 절감하거나, 기존에 카페 시설을 살린 리뉴얼 창업일 경우입니다.
예비 창업자 입장에서 노릴껀 리뉴얼 창업입니다....
원문 링크 : 백화점 지하1층 카페 창업, 진짜 들어가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