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탈리아 배낭여행의 마지막 도시, 바로 로마(Roma)입니다. 여기서 4일을 머물렀는데요…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며칠이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로마는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도시예요. 낮에는 고대 유적 속을 걷고, 밤엔 노을이 물든 분수 옆을 산책하며 “내가 지금 로마에 있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꿈같았어요 날씨도 넘 좋죠??
언젠가 다시, 꼭 다시… 들었어요? 한국인은 평균 8년에 한 번 로마에 간다고 하더라고요!
20대에 한 번, 결혼 후 신혼여행으로 한 번,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 가족여행으로 한 번 다시 꼭, 꼭 돌아가고 싶은 도시입니다. ️ 대표 관광지 – 걸음걸음이 박물관 1.
콜로세움 (Colosseo) 고대 로마의 검투사 경기장이었던 이곳은 BC 80년에 완공되어 지금까지도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해요. 안에 들어가면 마치 타임머신을 탄 듯한 느낌… 저는 가만히 앉아 상상했어요.
관중들의 함성, 전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었...
원문 링크 : 사랑에 빠진 도시 이탈리아 배낭여행 – [3편] 로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