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기 이중밀폐 이유식 용기 외출할 때 무조건 챙기는 이유 이유식 보관용기 / 실리콘 밀폐용기 보통 6개월부터 시작하는 이유식 이유식 시작 전에는 직접 만들어서 먹이는 게 너무 힘들 것 같았는데 벌써 4개월째 핸드메이드로 잘 해먹이고 있다. 물론 외출할 때나 귀찮을 때는 시판의 도움도 받고 있지만 이유식 만드는 건 둘째치고, 그걸 어떻게 보관하고 들고 다니냐가 더 고민일 때가 있다.
유리, 플라스틱, 실리콘.. 여러 이유식 용기를 사용해봤는데, 요즘 가장 손이 많이 가고, 외출할 때 무조건 챙기는 이유식 보관용기가 생겼다 :-) 퍼기 이중밀폐 이유식 용기 퍼기 이중밀폐 이유식 보관용기의 첫 느낌은 심플하고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었다~ 100% 국내생산 실리콘이라 촉감이 부드럽고, 플라스틱이나 유리처럼 차갑지 않았다.
특히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꽤 좋았다!! 드라이 로즈 / 토프 브라운 톤 다운된 투톤컬러로 인테리어는 물론 색 배임 현상까지 고려한 퍼기만의 컬러라고 한다. 2개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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