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육아일기 251215 월요일 D+440 새벽에 열나는 아기 깨워서 해열제 먹이고 달래주고 코가 꽉 막혀서 숨 쉬기 힘들어해서 앉아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앉아서 잠시 재우고.. 지난주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열이 결국 내려가지 않았다.
소아과 왔는데 입원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의뢰서 써주셨다. 명지병원에 전화해보니 오후 3시 30분 접수예약 잡아줘서 가보기로...
입원은 진료 후에 결정된다고 한다. 집에 와서 열패치 붙이고 낮잠 재우기 깊이 잠들었을 때는 네뷸해주고 있다.
네뷸 후에 얼굴 닦아주라했는데 불가...ㅋㅋ 코 막히는데 계속 엎드려 잔다.. 다리는 안저릴까??
밥은 잘 먹구요~ 택시 타고 명지병원 갑니다!! 혹시 바로 입원할 수도 있으니 백팩에 바리바리 챙겨갔다.
진료협력센터에 의뢰서 제출하니 바로 접수해주었고 다행히 사람도 별로 없어서 금방 진료 받았다. 그나저나 3시 30분 이후 진료시 수액 & 검사 어렵다고 -_-;;;; 그렇다면 나는 왜 이 병원에 왔는가ㅋ...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육아일기 251215-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