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마스터 스쿨 수업을 들으며 느꼈던 감정과 상황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려 합니다. 처음 마스터 스쿨 수업이 시작되었을 때 2분 정도 지각을 해 버렸습니다.
정말로 대면 수업 형식처럼 진행될 줄을 몰랐기 때문이에요. 이전에 카카오톡으로 수업이 진행된다고 들었을 때 천천히 여유롭게 문자가 오고 가며 이어지겠지 생각했지만 수업 시작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출석 체크가 진행되어서 놀랐습니다.
지각입니다, 서준님! 수업 시간에 마스터피스 선생님께 처음으로 들은 말입니다.
뭔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수업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되었습니다. 멤버분들과도 처음 대화를 하는데 어색한 느낌이 많이 들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각자 미션으로 쓴 글들을 다 같이 볼 때는 친근감이 들고 편안해졌습니다. 수업은 재미있지만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서 나름 긴장이 되었는데요.
제가 위염에 걸렸기에 긴장을 하면 속이 더 안 좋아질까 봐 걱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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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스터스쿨 34기 소중한 추억이 된 수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