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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교회를 본받자.

 데살로니가 교회를 본받자.

상기 지도에 가로로 흰 줄이 있는 것이 바로 Egnatian 가도임, 하단의 사진은 데살로니가의 현재 모습으로 둥근 성벽 같은 것은 십자군 원정 당시의 요새였는데 나중에는 다른 용도로 쓰였음, 데살로니가 교회를 본받자. (참조 행16, 17장) 데살로니가 전후서는 신약 성경의 다른 어떤 책보다 먼저 기록되었다는 점에 학자들은 의견 일치를 보이고 있다.

바울 일행은 마케도니아의 수도인 데살로니가에 주후 약 49/50 년경에 도착했다. 그들은 빌립보에서 Egnatian 가도를 따라 사회, 문화, 역사, 지리적으로 전도의 중심지가 될 그 도시로 들어왔다.

바울은 그곳에서 신학적 통찰과 차후 선교전략에 도움이 될 만한 많은 도전과 체험을 겪었다. 바울 당시 그 도시는 예전 장소(Theme 혹은 Therma)와 떨어진 새 지역(Thermaikos 만에서 Horitates 산맥으로 이어지는 곳)에 형성되어 있었다.

주전 4세기 후반에 알렉산더 대왕의 부하장군 Cassander가 신도시를 건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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