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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cat family 소개

 copycat family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10살 남아, 6살 여아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예요~~!!

사는게 바빠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지내다보니 쪼꼬미 저희 남매가 어느새 훌쩍~ 커있더군요!! 시간이 참 빠르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너무나도 빨리 훌쩍 커버린것 같아 "아쉽다"라는 생각이 크게 다가왔어요~~! 퇴근 후 집에 오면 숙제봐주고, 밥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너무 루틴한 일상이기도 하고.. 워킹맘 엄마의 쳇바퀴 굴러가는 삶마냥 저희아이들도 작은 쳇바퀴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더라구요 (힝 속상해ㅠ) 어떻게 하면 하루하루를 아이들과 좀더 재밌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하는데..

요즘 부쩍 유튜브, 숏츠, 릴스, 틱톡등 SNS을 보면서 춤이며, 종이접기며, 놀이며.. 이것 저것 따라해보는 아들래미와..

오빠랑 같이 해보고싶어하는 딸래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호~~ 그래! 이거야!!

아이들은 해보고 싶은걸 같이 해준다면 하루하루가 즐거울테고~~!! 아이들이 즐거워하...

원문 링크 : copycat family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