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기 써서 꼭 스티커 받으라고 한다. 왠지 오늘도 안 쓰면 혼날 듯싶다.
나는 원래 일기를 매일 쓰고 있다. 일기를 쓰면 흔히 말하는 성찰적 사고 Reflective Journaling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내가 일기를 쓰는 목적은 나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함이다.
내겐 소중하고 재미난 이야기! 막상 주간 일기를 쓰려고 하니 너무 개인적인 일은 좀 그렇고........
이번 주에 있었던 일을 적고 싶다.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인 것 같다. 어제저녁 24일 목요일에 지금도 블로그 찐 최보인 제게 몇 달 전부터 찐 이웃이라며 공감해 주시던 따뜻한 이웃분이 바쁜 와중에도 댓글을 남겨 주셨다.
오랜만에 그분의 댓글을 봐서 기쁜 마음이 들었지만, 그분의 댓글에서 왠지 모를 힘들어함 이랄까? 그냥 지쳐있는 기분이 들었던 나는 장황한 답글을 쓰기가 그래서 궁금했던 두 가지 질문(이 질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누구실지 아시는 분도 계셔서 생략합니다)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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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 일기 첼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