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하여 만고(萬古)를 돌아 보건대 어느 국가가 자멸(自滅)하지 아니하고 타국의 침략을 받았으며, 어느 개인이 스스로를 멸시하지(自侮·자모) 아니하고 타인의 모멸을 받았는가. 망국(亡國)의 한이 크지 아니한 것은 아니나, 정복국만을 원망하는 자는 언제든지 그 한을 풀기가 어려운 것이다."
ㅡ 한용운, 1936년 '심우장만필-반성(反省)' 한용운 선생님의 '반성'을 국민의힘 어느 한 의원이 인용했다!...
[공유] 한용운 왜곡한 정진석, ˙반성˙은 이렇게 읽는 거다 [김종성의 ˙히, 스토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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