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너무너무 가보고싶었던 서울 시바견카페 용산 더미쓰리ㅠㅠㅠㅠ 드디어 가보고 소원성취한 후기 나는 반려동물을 단한번도 키워본적도 잠깐 맡아본적도 없는 사람이라 이런 공간에 오는것도 꽤 낯선 사람인데 생각했던거 보다는 더미쓰리 분위기가 어색하지 않아서 재밌게 즐기다 왔다~ 일단 들어가면 문이 잠겨있는데 사장님이 안내해주시기 전까지는 앞에서 대기를 해야된다 이런 웨이팅 리스트가 문 앞쪽에 붙어있으니 나의 순번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 용산 더미쓰리에 평일 오후 5시쯤 방문했는데도 살짝 웨이팅이 있을정도로 핫한? 곳이기때문에 평일 방문하실분들도 참고 하시길 바란다!
1~2명 방문이라면 보통은 창문쪽 bar자리로 안내 또는 화장실 옆쪽 2인 테이블자리가 비어있으면 안내해주시는거 같다! 3,4인은 테이블자리~ 아무래도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시바견들 쓰담쓰담 해줘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피하거나 귀찮아한다ㅋㅋㅋ 시바친구들을 가까이 오도록 유도하려면 간식이 제일 쉬운 방법ㅋㅋㅋ! ...
원문 링크 : 용산 더미쓰리 개귀여워 서울 시바견 카페 t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