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은 아이의 6번째 생일이었습니다.태안 여행을 다녀오니 친정 엄마께서 이미 아이 생일상을 차려놓고 계셨어요. 저희 엄마는 아이가 학교가기 전까지는 생일상에 꼭 수수팥떡이 있어야한다고 믿으세요ㅎ 그래서 제가 수수팥떡 힘들게 만들지 말라고 미리 바오담 수수팥떡을 사놓고 갔습니다.보기에도 정성스럽게 만든것으로 보이는 바오담 수수팥떡을 까다로운 엄마께서도 마음에 들어하셨어요.빨간색이 액(厄)을 물리친다는 토속적인 믿음에서 비롯한 풍습이다.
아기 생일에 수수팥떡을 해주어야 자라면서 액을 면할 수 있다고 믿는 생각은 한국 전역에 걸친 것으로 아기가 10세가 될 때까지 생일마다 수수팥떡을 해준다.백일상과 돌상에..........
7살 생일수수팥떡 바오담 수수팥떡으로 맛있게 건강 기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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