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울 속 나를 괴롭히는 작은 알갱이들 진짜… 아침마다 화장할 때 눈가나 이마 주변에 오돌토돌 올라온 거 보면 스트레스 폭발하지 않으세요?
ㅠㅠ 저도 처음엔 컨실러로 가려보려고 했는데, 웬걸… 더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이거 짜면 나오나?”
싶어서 괜히 손댔다가 빨갛게 부어오르기만 하면, 그날 하루는 기분까지 망쳐버리잖아요. (저도 몇 번이나 그랬어요… 흑) 근데 이게 그냥 놔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서 더 답답해요.
혹시 방치했다가 더 번지는 건 아닐까, 나만 이런 건가 싶어서 괜히 불안해지기도 하고요. 근데 진짜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저도 겪어보니까 방법이 있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직접 겪으면서 알게 된 이 녀석들의 정체(?)
를 확실히 알려드리고, 어떻게 관리하면 다시 매끈한 피부로 돌아갈 수 있는지 경험담까지 같이 공유해드리려고 해요. 우리 같이 ‘피부 요철 유목민’에서 탈출해 보자고요 2.
한관종 vs 쥐젖 vs 피지샘, 내 얼굴엔 뭐가 있을까? 자, 이제 본격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