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평소에도 저희 브랜드와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 콜트 제품을 사용하셨던 순간을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처음 접했던 건 중학생 때였어요.
친구의 기타가 콜트 제품이었거든요! 기타에 대해 잘 모를 때라 '기타가 가볍고 예쁘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Q. 어떻게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의 길로 접어들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지금도 여전하지만 전에는 더 꿈이 많았어요. 딱 기타리스트가 되겠다!
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고, 여러 소리를 낼 수 있는 핑거스타일 기타가 좋아서 꾸준하게 연주하다 보니 자연스레 이 길을 걷게 됐습니다.
Q. 평소 즐겨 듣는 음악 장르나, 큰 영향을 미친 아티스트가 있으실까요?
즐겨 듣는 곡은 팝송이고, 존 메이어의 ‘Room for square’이라는 앨범을 가장 좋아합니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