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캡틴락 & 콜트 GB-Modern 4 (OPCG) / 사진 출처: @captainrockcompany 인스타그램 한국에서 인디 신을 이야기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밴드가 있습니다. 바로!
20년 넘게 활동해오면서 평론가, 대중, 하드코어 팬들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크라잉넛'입니다. 그리고 '크라잉넛'의 중심을 든든하게 지켜온 인물이라고 하면 저는 베이시스트 한경록님(aka 캡틴록)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룩셈부르크', '밤이 깊었네'와 같은 대표곡들을 작곡하신 분이기도 하고, 홍대에서 하나의 문화 현상을 만든 '경록절'의 주인공이시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콜트 GB-Modern 4 (OPCG) 베이스, '레오'의 아부지이시기도 하고...)
사진 출처: MBC <나 혼자 산다> 오늘은 2월 11일은 한경록님의 생일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캡틴락) 하지만 경록님의 생일, '경록절'은 개인의 탄생일을 뛰어넘어, 매년 2월이 되면...
원문 링크 : [️02/11] 2026 경록절 an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