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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MTS 앱에서도 미국 주식 소수점 투자 가능해진다

 한국투자증권, MTS 앱에서도 미국 주식 소수점 투자 가능해진다

한국투자증권이 자사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인 ‘한국투자’ 앱에 미국 주식 소수점 투자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공식 보도자료 (2025.6.4.)

그동안 한국투자증권은 별도의 앱인 ‘미니스탁’을 통해 미국 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를 제공해왔지만, 이제 ‘한국투자’ 앱 사용자도 이 기능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소수점 투자란?

비싼 해외주식을 1주 단위가 아닌 1000원 단위로 쪼개서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자금 부담이 낮고, 여러 종목에 소액 분산 투자가 가능해 초보 투자자와 젊은 투자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투자 접근성과 편의성 모두 UP 한국투자증권 측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해외주식 투자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됐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투자자 중심의 서비스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골드만삭스 리포트도 독점 제공 중 한국투자증권은 골드만삭스와 협력해 미국 현지 리포트를 국내 최초·시차 없이 독점 제공하고 있으며, 5월 7일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