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코스모의원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907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선크림 이야기가 나오면 야구 팬들 사이에서 종종 한 사람이 떠오릅니다. 바로, 야외에서 오래 활동하지만 피부가 좋기로 알려진 '양현종 선수'입니다.
햇볕 아래 오래 머무는 선수 특성상 경기 중에도 틈틈이 선크림을 덧바른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 습관은 제품을 잘 이해하고 실행하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상에서 "아침에 한 번 바르면 충분하지 않나요?"라고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땀과 마찰, 세안이나 마스크 착용만으로도 피부 위 보호막은 계속 벗겨집니다. 생각보다 쉽게 닦여 나가기 때문에 아침에 꼼꼼히 발라도 점심 무렵이면 이미 상당 부분 사라진 상태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얼마나 자주 발라야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가 궁금해지실 텐데요. 이 기준을 잡으려면 반드시 spf pa 차이를 이해해야 합니다.
오늘은 구로구 오류동 피부과에서 자주 말씀드리는 선크림 지속시간과...